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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신약의 그림자이다
필자는 우연한 기회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김근주 교수라는 이의 인터뷰 기사를 읽게 되었다. 어느 인터넷 신문에서, “지금까지 교회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약을 오해해 왔다. 가령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제라거나, 구약은 모형이고 신약이 실체라는 설명은 성…    - 한승용   2017-01-26
그리스도의 단번 속죄를 부정하는 거짓 신학자
미국 풀러신학교의 김세윤 교수라는 이가, 지난 12월 5,6일 미래교회포럼 주최로 열린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라는 제하의 포럼에 강사로 참여했다고 한다. 최근 들어 김 교수는 “구원론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장본인인데, “칭의”(稱義, 의롭게 됨)를…    - 한승용   2016-12-27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믿음이란 말이 넘쳐나고 있지만 정작 그것을 말하는 곳에서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는(갈 5:17) 육신의 일들이 넘쳐나는 때가 바로 이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이다. 믿음을 공언하면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을(롬 8:14) 받지 못하는 마귀의 자녀들이 교회들을 채우고 …    - 한승용   2016-11-22
무천년설과 전천년설에 관한 쓸모없는 설전
성경은 사역자로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씀하신다. 물론 성경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당연히 변개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된 성경이라야 하며,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    - 박재권   2014-12-20
이스라엘의 영적 위치에 대해 무지한 목사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이 그분의 것이고 그분의 의도대로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지만 무슨 일이든 규칙도 없이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정확한 계획과 공의로 행하신다. 이에 대해서 이…    - 박재권   2014-08-18
은혜의 복음을 헛되이 받지 말라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죄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의무이자 기쁨이다. 그래서 찬송가에 등장하는 구원에 관한 가사들은 우리의 고백이 되어 영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기쁨과 감사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현재 구…    - 박재권   2014-06-30
“셋째 날”에 관한 성경적 진리
사람들이 숫자에 대해 보이는 각자의 반응은 매우 다양하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숫자에 따라서 변수가 많기에 때로는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면이 있는가 하면 숫자가 적어야만 좋을 때가 있다. 숫자가 많아야 좋을 때와 적어야만 좋을 때를 굳이 설명을 하지 않…    - 박재권   2014-06-25
구원파를 반박하며 진리를 대적하는 자들
오늘날 한국 땅에서 각종 이단들이 일으키는 사회문제 때문에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까지 의심을 받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요즘처럼 반기독교 세력들이 각종 언론매체들을 통해 기독교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교로 위장한 이단들이 …    - 박재권   2014-05-11
“깨달음”을 통한 구원을 강조하는 구원파
어린 학생들을 죽음에 던져 넣은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온 나라가 침통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비보를 접하고서 눈물을 흘린 국민이 한둘이 아니다. 희생자가 다 자기 자식 같은 학생들이었기에 그 부모들의 마음을 자기 마음에 담아 함께 슬퍼하는 부모들이 …    - 바이블파워   2014-04-29
개혁주의자들의 우상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Refo500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각 영역의 파트너들이 연합하는 국제적 플랫폼으로, 세계칼빈학회를 이끄는 화란의 헤르만 셀더하위스 교수를 중심으로 유럽과 미국의 개혁주의적인 단체들이 연대한 국제적인 연합기구이다. 그 Refo500의 아시아 본부가 주관한 ‘제…    - 바이블파워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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