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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멀어지고 스마트폰에 지배당하는 사람들
TV를 바보상자라고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컴퓨터를 뛰어 넘어 언제 어디서라도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이 개발되면서, SNS가 현대인들의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와 있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이제는 실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만큼…    - 박재권   2016-05-25
인간을 이긴 인공지능 로봇, 성경은...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계 13:15).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계시록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들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웃기까지 …    - 박재권   2016-03-15
할랄식품단지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 확산
다음은 요즘 독일에서 난민들의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후 일상생활에서의 독일인들이 나누는 대화의 한 장면이다. “‘저건 이미 얼마나 많은 무슬림들이 독일에 들어와 있는지를 우리들에게 보여주려는 거야. 이미 벌써 올해에만 150만 명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독일에 …    - 박재권   2016-01-28
한국에 점진적으로 터를 잡는 외국인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싸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이면서도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싸움이기도 하다. 각 나라와 민족들이 벌이고 있는 크고 작은 전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인해 촉발된 싸움이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서 자신들의 세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영토…    - 박재권   2015-04-05
“봉은사역”명 확정한 “종교편향” 서울시
우리나라 속담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은 자신과 가깝거나 친한 사람에게 더 정을 쏟고 유리하게 행동하는 것을 비유한 속담이다. 어쩌면 이러한 모습이 단편적으로 보면 인간적인 면에서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지…    - 박재권   2015-03-23
주체사상 추종자 구명에 나선 지미 카터
『죽은 파리들이 약제사의 향유에서 악취를 내뿜는 것같이, 조그마한 우매도 지혜와 존귀로 평판이 있는 사람에게 마찬가지니라』(전 10:1). 북한과의 관계개선의 명목으로 햇볕정책을 편 결과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2002년 말 인권과 중재 역할…    - 박재권   2014-12-31
그리스도인을 까닭 없이 죄인으로 만들 법령들
십자가를 원수로 여기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는 진리가 비진리에게 박해를 받게 마련인데 그 방법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어 있다. 지난 과거에는 카톨릭의 등장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물리적으로 가한 고문과 박해로 어려움을 겪은바 있는데 그 피해는 이루…    - 박재권   2014-12-04
반정부 데모대 신학생들
사람들은 목사라 하면 적어도 일반인들과는 구별된 높은 도덕적 기준으로 바라본다. 그런 목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신학교에서 성경을 배우고 성경에 근거한 건전한 교리들을 배워 성도들을 가르치고 설교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임을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인…    - 박재권   2014-05-25
하나님을 빙자해 돈을 갈취하는 자들
대한민국에서 자주 일어나는 굵직굵직한 사건 사고들은 가끔씩 전 국민을 슬픔과 분노로 몰아넣곤 했다. 이번에 진도 앞바다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 역시 전 국민의 눈과 귀를 날이면 날마다 생중계하듯 하는 방송에 쏠리게 했다. 각종 불분명한 정보와 불평불만…    - 박재권   2014-05-07
세월호 사건을 통해 본 한국 교회
역사적으로 수많은 세월을 도도히 흐르고 있는 대한민국호(號)를 슬픔에 잠기게 하는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이번에 발생한 세월호의 침몰 소식을 접하면서 늘 부르곤 하던 찬송가 “지금 곧 생명줄 던지어라”의 3절 가사가 귓전에 맴돈다. “시급히 생명줄 …    - 박재권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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