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한국에 점진적으로 터를 잡는 외국인들
입력시각 : 2015-04-05
노동력을 빌미로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들의 종교를 포교함으로써 국가적인 중대한 위험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싸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이면서도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싸움이기도 하다. 각 나라와 민족들이 벌이고 있는 크고 작은 전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인해 촉발된 싸움이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서 자신들의 세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영토를 넓히고 사람들의 수를 늘리기 위한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로 말미암은 싸움도 있고 민족적인 감정으로 인한 싸움도 적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기도 하다.



특히나 이 세상의 신인 마귀는 자신들의 하수인을 각 나라마다 요소요소에 심어 놓고 그들로 하여금 싸움을 하도록 뒤에서 부추기곤 한다. 오늘날과 같이 소위 지구촌 시대에 와서는 사람들의 빠른 왕래와 미국이나 캐나다 그리고 호주와 같이 넓은 땅을 소유한 나라들이 이민자들을 대거 받아들여 수많은 민족들이 섞여 살고 있는데, 그 수는 그야말로 인종의 도가니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많아서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많다. 특히나 종교적인 문제에 있어서 더욱더 심각한 문제점들을 안고 살면서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종교의 자유”라는 말을 만들어 법제화해서 미봉책을 쓰고 있지만 사람들 속에 꿈틀거리는 진리와 비진리 간에 대립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에 따른 부작용은 첫째로 종교를 통한 분쟁이 가장 심화되고 있는데, 가장 강력하게 혼란을 가져오고 공포심을 자아내는 집단이 바로 이슬람 세력이다. 이슬람 세력이 각 나라에 이민을 가서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자생적으로 성장해 지금은 강력한 위협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그들의 잔인함을 볼 때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 없다. 그들도 교파가 있어서 대표적으로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뉘는데 그들의 교파에 따라서 그 성향을 드러낸다. 오늘날 지난 몇 년 사이에 갑자기 부상한 IS라는 단체가 지구촌 곳곳을 다니며 테러를 일으키고 있는 바 많은 나라들이 그들을 퇴치하기 위해서 고심하고 있다.



그들은 같은 이슬람 세력이면서도 소위 이슬람 형제들이 자신의 형제들을 죽이는 끔찍한 일들을 자행하면서 알라 신을 들먹이고 있는 것이다. 마치 로마카톨릭이 지난 과거에 개신교도들을 죽이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했던 것과 다를 바 없는 행태이다. 하늘 아래에 새 것은 없다. 그들은 처음부터 그렇게 칼로 출발해서 칼로 위협하며, 서로 죽이고 죽는 일을 다반사로 벌이는 무서운 광신도 집단이다. 문제는 이렇게 무서운 종교를 가진 자들이 우리나라에 점진적으로 세력을 넓히더니 이제는 그 수가 50년 사이에 50배로 늘어났다고 하니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한 나라에 다른 나라의 여자나 남자가 다른 종교를 가져와 퍼뜨린 결과 어떻게 되는지는 솔로몬의 여인들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다. 세상을 예표하는 이집트의 파라오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가 하면(왕상 3:1),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방 여인들과 결합함으로 그의 말로는 비참하게 끝났다(왕상 11:2-5).



기독 언론에 따르면 “법무부는 현재 국내 무슬림 인구(내국인 포함)를 20만 명으로 보고 있다며, 한국이슬람교중앙연합회가 설립된 1965년 3700명과 비교해 50년 만에 50배 이상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또한 이슬람은 2020년까지 한국의 이슬람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민과 출생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고 대학가와 군대 심지어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도 적극 포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서울 한남동 이슬람성원에 본부를 두고 부산과 제주, 전북 전주와 경기도 광주, 안양, 안산, 포천, 부천 등 전국에 8개 지회와 60여개 임시성원을 운영하며 이슬람 관련 홍보책자를 발간하고 이슬람 교리 및 문화 강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복음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참으로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언론은 “중동정치 분석가이자 이집트 언론사 움마의 아흐메드 샤즐리 편집장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IS는 현재 이라크, 시리아 내 IS 공습을 주도해 온 미국 지원 국가들을 겨냥해 보복을 가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한국도 IS의 테러 위협에서 안전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도 더 이상 IS 테러의 무풍지대가 아니라는 얘기다. 일본과 한국은 IS 격퇴와 관련해 군사적 지원국은 아니지만 인도주의적 지원국가로 분류돼 있다.”고 한다.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잘 살게 된 대한민국에게 위협이 되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좁은 땅덩어리로 인한 갈등이 심한 이 때에 수많은 외국인들이 노동자로 들어와 일을 하면서 각종 편법을 통해서 국적을 얻고 문제들을 일으키는 일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나중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나라의 무질서뿐만 아니라 성실하게 살면서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선량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재앙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고 영토를 지키고자 했던 데에는 하나님께서 하신 명령에 순종하기 위함이었다. 물론 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 나라를 빼앗기고 각 나라로 흩어지면서 혈통도 많이 섞이고 말았지만 그들의 생각 속에는 하나님께서는 경계를 정하시고 분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지식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농촌 총각들이 결혼을 하기가 힘들어지자 외국 처녀들을 데려다가 결혼을 하면서 많은 사회적 갈등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그 나라 토속종교를 가져와 퍼뜨리고 자녀들에게도 물려주게 된다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들어올 때는 어김없이 그들의 고유 종교와 풍습 등을 함께 가지고 오기 때문이다.



인간의 심리란 새로운 무언가에 관심을 보이고 끌리게 마련이다. 사도 바울이 아테네에서 복음을 전했을 때도 신들의 도시라고 할 만큼 많은 신들을 믿고 있던 아테네 시민들이 보였던 반응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후 바울이 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그 성읍이 전부 우상에게 바쳐진 것을 보고 그의 영이 그 안에서 몹시 괴로워하더라. 그리하여 그가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시장터에서는 날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 토론하니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교리가 어떤 것인지 알려 주겠느냐? 네가 우리 귀에 어떤 이상한 것들을 들려 주므로 이것들이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고 하였더라. (그곳에 있는 모든 아테네인들과 타국인들은 그들의 여가를 어떤 새로운 것을 말하거나 듣는 데 외에는 아무것에도 쓰지 아니하더라.)』(행 17:16-21).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방인들의 풍습에 물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경고하신 바 있다. 『너는 네 앞에서 그들이 멸망한 뒤에 그들을 따름으로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며 또 너는 그들의 신들을 좇아 묻지 말고, “이 민족들이 자기들의 신들을 어떻게 섬겼는가? 나도 그같이 행하리라.”고 말하지 말라』(신 12:30).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고 그 결과 오늘날까지도 고난을 겪고 있다.



이들 못지않게 문제가 되는 것은 오늘날 돈을 앞세워 대한민국 땅으로 대거 몰려오는 중국인들이다. 중국 동포들을 위시하여 지금은 돈 많은 중국 사람들이 대한민국 특정 지역에 투자를 하면 영주권까지 허락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펴면서 특히 제주도의 쓸 만한 땅을 사들이고 카지노 사업에 손을 뻗쳐서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데 그 돈은 다시 중국으로 흘러들어간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한국에 터를 잡고 자자손손 대대로 그렇게 살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들 중 건전하게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큰손들이 카지노 사업에 투자를 해서 불건전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 그 돈이 다시 본국으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이다. 특히나 오늘날 중국의 여행객들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추태를 부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파룬궁”이라는 운동을 가장한 종교가 등장을 한다는 것 역시 경계의 대상이다. 앞으로 대한민국도 그들로 말미암아 문제가 발생할 날이 머지않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일들을 생각해 볼 때 무분별한 다문화 정책은 고려해 보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서구사회와는 달리 제도적 장치가 잘 마련된 이민 국가가 아닌 만큼 외국인들 관리에 있어서는 신중해야 할 것이다. 좁은 나라에서 인구도 많고 일자리도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종 갈등이 불거지면 그 때는 바로잡기가 대단히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2015년 04월 05일
박재권 / 캐나다 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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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김창희
15-04-07 00:04  
다문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실 주체는 사람이 아닌, 이 세상의 통치자인 사탄 이며
그 목적은  셈.함.야펫 이 세 인종을 혼합하는 것 입니다
사탄은 적그리스도가 다스릴 세계에서는  셈.함.야펫의 구별이 없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인종혼합을 하는 것 이며 
셈족으로 만 구성된 단일 민족국가인 한국역시 가만히 놔둘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문화 라는 이름아래 인종혼합을 시키는 것 입니다
마지막 때에 점점 다가가갈 수록  우리나라의 인종혼합은  더 심해질 것 입니다
인종혼합에 때문에
지구상에서 순수한 셈.함.야펫의 혈통이 사라져 가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 것으로 여겨지며
이것을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은
주 예수님 께서 오시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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