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할랄식품단지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 확산
입력시각 : 2016-01-28
이슬람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국내 할랄식품단지 조성에 대한 반대 서명 운동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 있다.
다음은 요즘 독일에서 난민들의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후 일상생활에서의 독일인들이 나누는 대화의 한 장면이다. “‘저건 이미 얼마나 많은 무슬림들이 독일에 들어와 있는지를 우리들에게 보여주려는 거야. 이미 벌써 올해에만 150만 명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독일에 들어왔어. 매해 약 3백만 명의 무슬림들이 들어오고 있는 거야.’ ‘맞아. 이건 다른 의미의 외국인의 침략이나 다름없어.’ ‘확실히 그래!’ ‘우리는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복장처럼 입을 수 없게 될지도 몰라.’ ‘내가 거리를 걸을 때마다 항상 외국인들뿐이야. 걷는 동안 본 50명의 외국인 중에 유일하게 유럽인의 얼굴을 한 사람은 1명뿐이었어. 저기 저 여자를 봐! 천으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리고 있잖아.’ ‘저게 바로 우리 미래야! 메르켈이 우리가 해낼 수 있다고 말했었어. 하지만 우린 그들에 의해서 집단죽음을 맞이하게 될 거야!’”



이러한 대화내용은 지금 독일 국민들이 난민들, 특히 모슬렘 난민들이 자신들에게 현재는 물론이거니와 잠재적으로 얼마나 위협적인 존재들로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게 하는 발언들이다. 지금 독일인들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도 그들에 대한 혐오감이 절정에 달해 있다는 사실은 연일 들려오는 뉴스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난민들의 국적이나 종교에 연연하지 않고 담대하게 받아들인 난민들이 몇 달도 되지 않아서 본색을 드러내는 바람에 메르켈 총리가 위기에 빠졌다고 한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변명을 하지만 그 어느 면을 보더라도, 그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그들이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테러가 발생하고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성범죄가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정이 이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넓은 의미에서 그들의 정체성을 알아차리고 그에 대한 대처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우려스러우리만치 대한민국 정부는 꿈속을 해매는 듯 그들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으로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이슬람 국가로부터 불러들인 외국노동자들을 포함한 그에 대한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우려가 되는 문제가 따로 있다. 그것은 정부가 전북 익산에 추진 중인 “할랄식품 테마파크”의 건립계획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두고 반대하며 당장 중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전북 익산에 추진 중인 할랄식품 테마파크의 건립을 반대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1월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슬람 할랄식품 공장설립 반대서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전달해 주세요, 이슬람 할랄식품 공장이 국가주도하에 전북 익산에 지어지고 있습니다. 할랄식품공장 설립은 대한민국에 이슬람 확대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글 반대 서명 페이지에 누리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글쓴이는 ‘공장을 짓는 동시에 무슬림 사원들을 위해서 무슬림 병원, 무슬림 학교, 무슬림 아파트 등을 짓는다고 한다.’며 ‘익산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이슬람 사람들을 고용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한국도 최근 IS 피해를 입었던 프랑스 파리처럼 테러가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이 청원에는 8일 2,800여명이 서명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이슬람 세력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작은 저항의 시작일 뿐이다. 우려하는 바와 같이 만일에 할랄식품 공장이 그곳에 설립이 된다면 앞에서 언급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정부 측에서는 다음과 같이 태평한 답변을 늘어놓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보도 자료를 내고 ‘할랄식품 기업이 입주하더라도 직원을 무슬림으로 고용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할랄식품 전용단지가 무슬림을 대거 유입하거나 테러 세력의 배후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오해’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장에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럽에 유입된 모슬렘 난민들의 사악한 만행을 보면서도 저렇게 한가한 소리로 국민들을 안심시키려 하는 공무원들의 태도가 참으로 어리석어 보인다.



언론에 따르면 “2014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당시 양국 정부의 할랄식품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 교계는 물론, 각종 시민단체까지 할랄식품 테마파크의 건립 반대에 나섰다. 전북기독교연합회와 기독교계 32개 단체, 시민단체는 2014년 12월 17일 ‘할랄식품반대전국대책위’를 구성하고 “특정 종교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은 위헌 행위이며 무슬림 포교 전략에 일조하는 할랄식품 테마단지는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근 무슬림 유입에 따른 IS테러의 동북아 기지가 된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온라인 반대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내년 익산 왕궁리에 무슬림 도축업자 7000천 명과 식구들이 대거 들어옵니다. 그 사업 계획이 익산 식품클러스터입니다. 그 지역은 한국인 취업불가 반경 5킬로 술과 돼지고기 판매금지, 한국법이 적용 안 되는 무법지대로 국비만 5조가 투입 되고 무상으로 임대합니다. 독일 집단 성폭행,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의 끊임없는 폭탄테러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 나라들도 시작은 할랄식품단지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전국에 10개가 생길 예정입니다 한민족이 단결하여 막아야 합니다. 7천 명 중 IS 추종자가 얼마나 들어올까요?”라는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정부는 경제 활성화 방안이라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영적인 측면을 배제한다면 나중에 큰 코를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할랄식품은 전 세계 식음료 시장에서 14.4%를 차지하고 있기에 경제적 이익이 창출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할랄식품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할랄식품단지를 적극 반대하는 측 입장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아도 우리나라에서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은 거의 일부분에 불과하고 가격경쟁력도 약해서 특수 품목에 제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이슬람의 일부다처제와 여성을 성적 도구로 인식하는 관습에 따라 할랄 단지 종사 무슬림 남성들에 의한 우리 여성들의 피해가 속출할 수 있다는 견해도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사항이다. 무슬림 남성들은 4인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하디스 규정에 따라 본국에 처를 두고도 한국에서 총각 행세를 하면서 한국의 여성들과 결혼하여 여성들의 불행을 초래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는 실정을 보면 더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거기에다 이번에 유럽에서 봇물처럼 터진 강간사건은 모슬렘 남성들은 강간을 죄로 여기지 않는 그들의 관습 때문인데 이것은 한국 여성들에게 크나큰 위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할랄 단지가 조성되면 도축인력 근로자는 무슬림이어야만 한다는 그들의 법에 따라서 모슬렘들의 취업 통로가 되어 모슬렘 유입이 불가피하게 되어 있다. 현재 영국에는 할랄 도축인으로 파키스탄인 5,000여명이 입국해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인구수가 늘어나면 이슬람 사원이 건립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모슬렘 집단거주지가 형성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곳이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는 것은 물론, 테러나 각종 범죄를 모의할 수 있는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재 모슬렘에 대해 담대한(?) 독일 총리 메르켈처럼 그동안 대책 없이 모슬렘들을 받아들였던 유럽에서는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언론에 따르면 “모슬렘자경단이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로 통치하기 때문에 경찰도 들어가기를 꺼려하는 지역이 프랑스에만 750곳이나 된다고 한다. 또한 영국에서는 모슬렘들의 집단행동에 굴복하여 이슬람 율법으로 재판하는 샤리아 법정을 85개나 허용했다고 한다. 그 결과 율법에 의해서 아내에게 폭력을 허용하는 모슬렘 남편들의 권리가 영국에서도 합법적으로 보장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모슬렘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가 허벅지와 가슴 노출이 심한 여성들 얼굴에 염산을 뿌리고 달아나는 사건들이 유럽에서 수시로 일어나고 있으며, 모슬렘 밀집지역에서는 강간 사건들이 5~6배나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유럽에서는 이제야 정신 차리고 모슬렘들의 유입을 통제하기 시작했으며 과격한 모슬렘들을 추방해야 한다는 정치인들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국가 경제의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죄를 들여오는 것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이 나라 위정자들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줄 몰라(약 1:5) 『위로부터 오는 지혜』(약 3:17)가 없기에 하는 일마다 되는 게 없다. 이슬람이 음식을 가지고 이 나라에 들어오면 이 나라는 그들의 밥이 되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서 국가를 운영해야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2016년 01월 28일
박재권 / 캐나다 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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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   인간을 이긴 인공지능 로봇, 성경은... 
▼   한국에 점진적으로 터를 잡는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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