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양식
 
  2017년 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변화된 죄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들은 혈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또한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라.』  (요 1:12,13)
영국에 “스로스츠”라는 죄수가 있었는데, 그는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무려 40년간이나 교도소 생활을 하고, 가죽 채찍으로 50번씩 여덟 차례나 맞았으나 전혀 변화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그가 구세군 숙박소에서 하룻밤 신세를 진 인연으로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 거듭난 사람이 되었다. 이후로 그는 출옥자 보호소에서 18년간 자원봉사를 했고, 자신의 변화된 삶에 대해 이렇게 간증했다고 한다. “400번의 가죽 채찍이나 40년간의 교도소 생활로도 변화되지 않은 내가 그리스도로 인해 불과 1,2분 만에 변화되었습니다.” 세상은 인간에 대해 후한 평가를 내리면서 인간에게 일말의 선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래서 교육이나 제도, 도덕, 종교 등으로 죄인이 선해질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아무리 선을 행할지라도 죄를 짓지 아니하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한다(전 7:20). 모든 인간이 아담의 타락한 성품을 물려받아 본성이 악하기 때문이다(롬 5:12). 따라서 어느 누구도 스스로 타고난 죄성을 제거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소망 없는 인간에게 한 가지 길을 마련하셨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면 “하나님의 본성”을 지닌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게 된다(벧후 1:4, 고후 5:17).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사람에게 이 특권을 거저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죄인은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할 특권을 거절할 이유가 없다. 스로스츠나 당신이나 모두 똑같은 죄인일 뿐이다.
"성경을 벗어난 교육은 교활한 마귀를 길러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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