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양식
 
  2017년 01월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자기 칼들을 두들겨서 보습을 만들며, 자기 창들을 두들겨서 낫을 만들 것이요,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칼을 들어올리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사 2:4)
『그들이 자기 칼들을 두들겨서 보습을 만들며, 자기 창들을 두들겨서 낫을 만들 것이요,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칼을 들어올리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사 2:4). 이 구절은 미국 뉴욕 허드슨 강변에 서 있는 UN 건물의 소위 이사야의 벽에 쓰여 있는 성경 구절이다. UN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이 지구상에 다시는 전쟁이 없게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져 현재 193개국이 회원국이다. 그들 나라들은 민족적인 결의로 전쟁이 끝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인데, 왜 그들은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얻지 못했을까? 성경을 모르고 믿지 않았던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성경을 인용하며 UN 건물에 써 놨다. 특히 우리나라는 분단 70년이 넘도록 아직도 남북이 DMZ를 사이에 두고 대립하고 있으며 UN 사무총장 자리에 우리나라 사람이 앉아 있다. 성경은 전쟁을 가리켜 이 땅에서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한다(렘 40:2,3, 마 24:6). 뿐만 아니라 성경은 지옥은 사후에 죄에 대해 내리시는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한다(사 14:13-15, 마 13:40,42). 성경을 믿지 않는 인간들은 국가와 관계없이 군대 수, 대량살상 무기 확보, 전함, 핵잠수함, 전투기와 전폭기만 많으면 강력하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그들과 다르시다. 『보라, 민족들은 통 속에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사 40:15).
"모든 것은 성경대로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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