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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후서/빌레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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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피터 S. 럭크만 저    /  김진석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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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5일 초판1쇄 출간| 153*223*14mm 신국판 반양장 사철제본, 무게 385g | 240 쪽 | ISBN : 899216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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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데살로니가전후서는 바울 서신 중 초신자들이 읽기에 매우 유익한 책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난 성도들이 영적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영적 지식들을 제공해 준다.


구원, 확신, 성령, 삼위일체, 성화, 성도의 행실, 그리스도의 재림, 부활 등의 교리들이 이 책에서 아주 쉽게 펼쳐진다. 이 모든 것들은 성도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성경 지식들이다.


특별히 이 책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 강조하는데, 이는 성도들에게 귀한 소망과 위로를 준다. 이 세상에 살면서 그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을 것이다.


피터 럭크만 박사는 다른 주석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모든 구절들을 교리적으로 명료하게 설명해 주며, 영적인 풍성함 또한 제시해 준다.


본서는 영적 지식을 갈망하는 자에게 확신을 주며 순례자의 삶을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귀한 소망을 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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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박사(Dr. Peter S. Ruckman)

피터 럭크만 박사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Baptist Church)의 목사이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40년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럭크만 박사는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에서 Ph.D.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경 주석가들이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 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이 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이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 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5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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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 5


데살로니가전서


서 문 / 13


데살로니가전서 1장 / 18
데살로니가전서 2장 / 36
데살로니가전서 3장 / 68
데살로니가전서 4장 / 81
데살로니가전서 5장 / 103


데살로니가후서


서 문 / 137


데살로니가후서 1장 / 139
데살로니가후서 2장 / 151
데살로니가후서 3장 / 184


빌레몬서


서 문 / 201


빌레몬서 1장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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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거듭난 성도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성경은 바울 서신 중에서도 데살로니가전후서이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초신자에게 요한복음을 읽으라고 권면하는 이유는 요한복음이 그리스도의 신성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한복음을 기록한 주목적은 죄인을 회심케 하기 위한 것이다. (요 20:31과 그 주석을 보라.) 반면 데살로니가전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이제 막 구원받은 회심자들을 위해 쓰여졌다(살전 1:2,5-6,9-10).


그뿐만이 아니다. 로마서는 죄인이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설명하는 위대한 서신이며, 갈라디아서는 구원받은 죄인이 행위나 부가적인 요소 없이 여전히 은혜로 그 구원을 유지한다는 교리를 증명하는 성경이다. 그러나 두 서신 모두 구약의 역사적인 내용을 상당량 포함하고 있다(롬 9:1-25,29; 10:19-21; 11:1-28, 갈 4:21-31; 3:16-21). 이런 요소 때문에 초신자에게는 다소 어렵게 여겨지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회심자들은 아브라함, 이삭, 이스마엘, 요셉, 파라오 등의 인물들에 대해서 모를 뿐더러, 이스라엘의 역사나 율법과 은혜와의 관계(갈 3:7-29)나 교회의 한 몸으로서의 영적인 연합에 대해서도 무지하다(롬 12:5-6; 11:17-24; 9:16-30, 갈 3:26-29).


그러나 초신자라 할지라도 데살로니가전서에 있는 말씀들은 대부분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5-10; 2:1-13; 3:1-13; 4:1-12; 5:5-28의 본문이다.) 혹 데살로니가전서 4:15-5:5이 회심자들에게 전혀 새로운 계시처럼 들릴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회심자들이 반드시 흡수하여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성경 지식이다. 그 이유는 이 본문이 회심이 전부가 아니며, 그리스도인의 삶이 단순히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난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5:3-10). 곧 이 본문은 자신을 위해 죽으신 구주께서 그를 세상에서 데려가시려고 다시 오신다는 진리를 확증하며, 이 사건이 문자 그대로 반드시 일어날 것이고, 어쩌면 죽지 않고 구주를 뵐 수도 있다는 말씀이기 때문이다(살전 4:17). 쉽게 말해서 이 부분은 ‘구원받은 사람들을 위한 복음’이다!


또한 데살로니가전서가 신약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아기”가 읽어야 할 첫 번째 책이 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전체 구약성경의 주제이며(약 500구절), 초신자가 자연스럽게 데살로니가후서를 읽게 될 때 이 핵심적인 성경 교리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살후 1:6-10; 2:1-12).


본 주석서를 집필함에 있어 우리는 지금까지 반세기 동안 일관되이 견지해 왔던 입장을 고수할 것이다. 즉 우리는 킹제임스성경이 영어로 주어진 『진리의 성경』(단 10:21)이요, 거룩한 『성경』(롬 1:2)이라 믿는다. 독자가 이 주석서를 손에 들었다면, 볼 수도 없고 읽을 수도 없고 구할 수도 없는 “축자 영감받은 원본”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킹제임스성경만을 믿고 따라야 할 것이다! 미국의 50여 개의 인기있는 기독교 대학들과 북미와 유럽에 있는 신학원들의 교수진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원본을 추종하면서, 그들이 가르치는 사람들을 라오디케아 시대의 배교의 극치로 몰고갈 뿐이다. 우리는 성령께서 독자들을 모든 진리로 이끌어 주시길 원한다.


알렉산드리아의 헬라어 사본들이 킹제임스성경의 본문들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있어서, 우리는 그 사본들을 킹제임스성경으로 바로잡아 줄 것이다. 서방과 카이사랴 사본들이 우리의 거룩한 성경인 킹제임스성경의 본문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러한 사본들을 우리의 성경으로 바로잡아 줄 것이다.


우리는 어떤 목적으로도 데살로니가전서의 1,857개(영어 KJV)의 단어 중 단 하나도 수정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이러한 방식으로 이미 신약의 약 120,000단어와 구약의 약 179,500단어를 일일이 다루며 주석했으며, 지금도 이러한 우리의 믿음과 입장을 수정해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영어킹제임스성경의 1,857개의 모든 말씀은 마지막 때(딤후 3:1)에 세계어로 순수하게 보존해 주신 말씀이다.


우리는 RV, RSV, NRSV, NIV, ASV, NASV, CEV, TEV, NWT 등의 현대 영역본들이 킹제임스성경과 상반되게 고친 90,000개의 수정은 치밀하지 못하고 육신적이며 어리석은 아마추어들이 휘갈겨 쓴 습작으로 취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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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형제들아, 잠든 자들에 관해서는 너희가 모르게 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가
       소망이 없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14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남아 있는 우
       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
       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
       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위의 본문은 휴거의 교리에 관한 한 신약성경에서 두 번째로 위대한 본문이다. 가장 위대한 본문은 단연 고린도전서 15:51-54이다. 또한 요한일서 3:1-3, 빌립보서 3:20-21, 로마서 8:21-24, 요한복음 11:24-26, 계시록 4:1-2 등도 휴거에 대해 말하는 본문이다. (각 본문의 주석을 공부하라.)


휴거(Rapture)는 영어성경에 나오지 않는 단어이다. 이 용어의 사전적인 정의는 솔로몬의 노래가 봄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 이 사건을 잘 설명해 준다(솔 2:8-12). 이 단어는 “무엇을 멀리 옮기거나 재빨리 옮겨 버린 상태”를 의미한다. 바로 이것이 정확하게 앞으로 일어날 일이다(17절).


이 교리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있기 때문에, 몸의 부활의 교리와 더불어 믿음의 “근본사항”에 포함된다. 재림이 일어날 때 모든 죽은 그리스도인들은 부활하게 된다. A.D. 400년 이래로 모든 카톨릭교도는 (곧 평신도나 신부나 교황이나 대사나 비서나 수도승이나 추기경이나 주교나 대주교도)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무지하다. 왜냐하면 지상에 살았던 그 어떤 카톨릭 교도도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나 전가된 의나 휴거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칼빈과 낙스와 루터와 역대 교황들과 오리겐과 제롬과 클레멘트와 기타 모든 카톨릭 추기경들과 대주교들이 놓쳐 버린 휴거에 대한 “기초적인” 진리들을 복습해 보자.


  1. 성경에서 죽은 자들의 부활과 지상 재림은 “신비”가 아니다. 이 사건들은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기 수세기 전에 이미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었다(욥 19:25-27, 겔 37장, 전 12:14).
  2. 그러나 휴거는 오순절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계시되지 않은 『신비』였다(고전 15:51).
  3. 휴거가 일어나기 전 교회 시대 끝무렵에, 지역 교회들과 그리스도의 몸은 미지근하게 된다. 대환란의 끝에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대환란 시대에 지상에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계 7:9과 그 주석을 보라).
  4. 지상 재림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땅으로 내려오실 것이지만(욜 2장, 사 2장, 계 5:10,14,19장), 휴거가 일어날 때에는 공중에 내려오실 것이며(16절) 땅을 밟지는 않으실 것이다(17절).
  5. 휴거가 일어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탄을 다루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재림하실 때는 사탄을 끝없이 깊은 구렁에 가두실 것이다. 그리고 휴거에서는 자연의 변화가 없다. 재림이 일어날 쯤에는 세상의 육지와 바다 중 약 삼분의 이가 파괴되어 있을 것이다(계 6-18장).
  6. 휴거로 오실 때 그리스도께서는 유대인들과 이방 민족들을 심판치 않으신다(욜 2장, 호 2장, 렘 25장, 마 25장). 재림 때 주님은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마 25:31-32, 시 47:8; 96:10-13, 사 60:12). 주 예수님은 휴거로 오실 때 그분의 원수들을 죽이지 않으신다. 그러나 재림으로 오실 때 그분은 2억이 넘는 사람들을 죽이실 것이다(사 63장, 계 9장, 눅 19:27).


로마카톨릭, 그리스정교, 프로테스탄트, 정통 유대인 등은 성경을 20구절 이상 찾아도 이러한 차이를 깨닫지 못한다. 사실 그들은 성경을 찾아보지도 않는다. 그들은 어둠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요 1:4-9; 3:19-21과 그 주석을 보라).


휴거(Rapture)는 라틴어 랍토(Rapto)에서 왔으며, 이 단어의 의미는 “강력한 힘으로 붙잡다”이다. (마 11:12과 그 주석을 참조하라.)


그리스도의 몸의 휴거는 1500년 이전에도 가르쳐졌는데, 시리아인 에프라임의 저작에 이 교리가 나온다. “하나님의 모든 성도들과 택함받은 자들이 장차 다가올 대환란 전에 모아져서 주께로 취해질 것이며, 우리의 죄들로 말미암아 세상을 휩쓸게 될 혼란을 보지 않게 될 것이다.”


즉 6세기경에도 전천년 환란전 휴거를 믿은 침례교인이 있었다는 말이 된다. 이 글을 기록한 사람은 에프라임 사이러스(Ephraem Syrus, A.D. 306-373)라고 추정된다. 이 글귀는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 세상의 끝”이라는 설교에서 발췌한 것으로, <알렉산더의 비잔틴 전통, Alexander's Byzantine Tradition, 1985, p.210>이라는 책의 각주에 인용되어 있다.


신약성경의 휴거의 교리는,


첫째, 신실해야 함을 권면한다(눅 12:42).
둘째, 경건하게 살아야 함을 권면한다(딛 2;11-13).
셋째, 근심을 제거한다(빌 4:5,6).
넷째, 형제 사랑을 독려한다(살전 3:12-13).
다섯째, 사별한 성도들을 위로한다(살전 4:18).
여섯째, 내면 세계를 정결케 한다(요일 3:1-3).
일곱째, 상급을 가져다 준다(딤후 4:8).
여덟째, 인내를 길러낸다(약 5:7).


카톨릭 교도들은 휴거의 교리가 주는 이러한 영향력 때문에 더욱 이 교리를 멀리한다. 성경적인 휴거의 교리는 로마카톨릭 사제나 지난 1880년간의 로마카톨릭의 “전통”의 도움 없이도 각 그리스도인의 삶에 더 많은 “은혜”를 주고 그로 더 온전한 “경건”을 이르게 할 수 있다.


만약 그리스도인들이 짐승의 표를 받을지도 모르며(계 13장), “끝까지 견뎌야” 할 수도 있고(마 24:13), 그들의 행위로 자신의 구원이 결정된다거나(마 25장), 자신이 제4차 세계대전을 경험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는다면(계 9:16; 6:8, 욜 2장, 사 63장), 그것이 과연 위로가 되겠는가? 그것이 위로를 주는 성경 교리이겠는가?


만약 당신이 어떤 그리스도인이라도 『야곱의 고난의 때』를 통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렘 30:7), 위로의 말씀이 여기 있다. 사실 어떤 그리스도인도 그것을 통과하지 않기 때문이다. 휴거는 계시록 6,7,8,9,10,11,12, 13,14,15,16,17,18장에 기록된 일들이 있기 전에 일어나기 때문에, 어떤 그리스도인도 대환란을 겪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과연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살전 1:10에서 확인하라.) (pp.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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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인은 대환란 전에 주께로 취해질 것임, 카톨… 권은향 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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