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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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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송오 목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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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초판1쇄 출간| 153*223*14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410g | 264 쪽 | ISBN : 978899216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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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늘날은 마지막 때다. 세상은 점점 더 죄악의 구덩이로 들어간다. 교회는 그러한 악한 세상을 향해 복음으로, 진리로 외쳐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교회는 세상에 발맞추어 나가고, 세상보다 더 악한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이 책은 그러한 세상과 교회에 대한 책망과 선포이며 선지자적 외침이다. 이송오 목사는 항상 그렇듯이 이 책에서도 간결하고도 힘있는 문체로 교회와 세상의 죄들을 지적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선포한다. 이 책은 진리를 탐구하며 교회 개혁을 갈구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귀한 지침이 될 것이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이송오 목사


- 신학박사

- 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 번역자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 말씀보존학회 대표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주필

-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설립자 및 학장

-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설립자

- 인터넷 신문 바이블파워 발행인


- 저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 쓰셨다>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

<최후의 보루>

<현저한 차이>

<열린 성경 닫힌 마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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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면서 / 3
1. 술 취한 교회들 / 11
2. 교회 연쇄점 (Church Franchised) / 15
3. 젊은이들이여! / 19
4. 혼백(魂魄) vs. 몸, 혼, 영 / 23
5. 하용조 목사와 이어령 교수 / 27
6. MBC의 “목사님, 우리 목사님”을 보고 / 31
7. 순교의 가치를 모르는 삭발 목사들 / 35
8. 고인물이 썩듯이 / 39
9. 참으로 짜증나게 하는 일 / 43
1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47
11. 입을 틀어막아야 할 자 / 51
12. 왜 그들은 에큐메니칼 운동을 벌이는가? / 54
13. 어떤 얼간이의 자랑 / 58
14. 종교개혁에 대한 오해 / 62
15. 세대주의도 모르는 자들이 세대주의를 말하다니 / 67
16. 복음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 / 71
17. 남은 자들(the Remnants)이 나서야 할 때 / 78
18. 당신은 어떤 교회에 속하는가? / 82
19. 어떤 안타까운 절규 / 86
20. 종교개혁을 방패로 삼고 / 91
21. 교회 대재벌(church conglomerate) / 95
22. 기도에 대한 오해 / 99
23. 심는 대로 거둔다 / 103
24. 마귀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 / 107
25.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 111
26. 종교를 오해하는 사람들 / 115
27. 허수아비 위에 앉은 새 / 119
28. 가장 큰 속임수 / 122
29. 사탄의 자리 / 126
30. 대한성서공회는 개역성경을 폐기시키는가? / 130
31. 성경의 주제는 무엇인가? / 138
32. “나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가지고 있어요” / 142
33. 개역개정판을 내놓은 대한성서공회 / 146
34. 꼴불견 / 154
35. 목사가 되면 안 되는 사람들 / 158
36. 목사들의 학력을 들춰보면 / 163
37. 주여, 그가 나니이까? / 167
38.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 170
39.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들 / 174
40. 극동방송에 얽힌 일들 (1) / 178
41. 극동방송에 얽힌 일들 (2) / 182
42. 열심히 산다는 것 / 186
43.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 190
44. 당신은 누구를 본받기 원하는가? / 193
45. 가짜 믿음, 가짜 성도 / 197
46. 하나님께 쓰임 받은 예후 / 200
47. 서로에게 불행한 일 / 204
48. 봉사가 선교인가? / 207
49. 2030년에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광고 / 211
50. 성교육하는 수녀들 / 216
51. 이해되지 않는 한 가지 / 220
52. 종교사기꾼들의 유형 / 224
53. 상식도 통하지 않는 호전적인 이슬람 / 228
54.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들 / 232
55. 유아림보를 폐기한 로마카톨릭 / 236
56. 마귀의 종 JMS / 240
57. 지구 비슷한 행성 발견 / 244
58. 모슬렘의 종교의 자유 / 248
59.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 252
60. 종교인과 그리스도인 / 256
61. 빅뱅(Big Bang) 이론 / 260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독자리뷰 관련도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세상에 전파되면서 그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태어나면서 지역모임들이 형성되어 주일이면 경배가 드려졌고, 성도들의 교제가 이루어졌으며, 성경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레히 가르치는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다. 누가 그에게(혹은 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었는가? 성령님께서 부르신 사람이요, 부르심에 응한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 가장 요청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싶어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성령님께서는 그들에게 지혜와 명철과 가르치고 설교하는 은사를 주시어 많은 사람들을 계도하고 육성시켜 그들로 또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믿고 거듭난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동일한 방법으로 은사를 주시어 하나님의 과업이 매 세기마다 이어지게 하셨으며 그들 그리스도의 삶 속에는 구령의 열매와 성령의 열매가 풍성히 맺게 하셨다. 그들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이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들은 성령님이 주도하시고 가르쳐 주시어 실행케 하는 교회의 전통이 있었다(살후 2:15; 3:6). 이 전통은 교회의 전통이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만든 탈무드나 미쉬나의 전통이 아니다(마 15:2,3,6).

교회의 전통이란 성령님께서 들어 쓰시는 종들에게 일깨워 주시어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말씀에 근거하여 교시해 주신 신약교회의 교리들과 의식들이다. 이런 교회들에 의해 복음이 확산되고 진리의 지식이 가르쳐짐으로 인해(딤전 2:4) 하나님의 나라의 영역이 조금씩 넓혀져 갔던 것이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께서 부르지도 않은 자들이 나와서 마치 자기들도 주님의 제자들인 양 행세하며 형식적인 신학 교육을 자랑하고, 목사 안수를 자랑하며, 교회 건물을 자랑하고, 거짓 은사들을 자랑하며 심지어는 성경에 없는 것들을 교리로 가르치며 자기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고 돈이 많으니 자기들을 정통이고 세상에다 알렸던 것이다. 그들의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그게 무엇인가? 그들이 쓰는 성경은 가짜 성경인 것이다. 가짜 성경을 가진 자들이 말씀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겠는가? 그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나 역사하심을 받을 수 있겠는가? 쓴 물이 나온 샘에서 어떻게 단물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약 3:11)

마귀는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다. 마귀는 교활함과 술수와 거짓말과 비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이 심으신 곡식밭에 사람들이 잠자는 동안 곡식 사이에 독보리를 뿌려놓고 가버려 그 독보리들이 자라 마치 외래종이 토종 식물을 헤치듯이 그렇게 해오고 있는 것이 교계의 현실이다. 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께서 비성경적 교리를 실행하는 바리새인들을 힐책하시는 장이다. 잘 읽어 보라. 인간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기시키는 자들이 오늘날도 교계를 차지하고 마치 자기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양 세상에다 자랑하고 있다. 거듭나지 않았거나 거듭났다 해도 헌신하거나 성별하지 않는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고전 3:1) 그런 교회들로 유입되면서 갖가지 비성경적 작태가 벌어지면서 교회라 하기에 어수룩한 교인들은 그런 것이 교회인줄로 착각하고 그래도 절간보다는 낫다고 여기며 새벽부터 다니며 집사, 권사, 장로를 돈으로 사서 뭔가 된 줄로 여기며 믿음의 생활을 하나 죽으면 그들은 어디로 가는가? 지옥으로 간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은 ‘왜 의인의 고난을 받는가?’이다. 성경은 성경대로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은 고난을 받는다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마귀가 통치자이기에 바른 성경, 복음, 진리, 바른 교회를 대적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 내가 기도하옵는 것은 아버지께서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는 것이 아니옵고 그들을 악에서 보호해 주시라는 것이옵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사옵니다.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4-17). 성경은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이 받아야할 고난을 열거한 부정적인 책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만병통치, 만사형통을 가르치는 자들은 사기꾼들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난을 당하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벧전 4:16).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것이 너희에게 주어진 것은 그를 믿을 뿐만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는 것이니』(빌 1:29).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들이니 하나님의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공동 상속자들이니 우리가 그와 함께 고난을 받은 것은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 함이니라』(롬 8:17). 심지어 주님께서는 순교를 허락하시면서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주께서 보시기에 값진 것이라고(시 116:15) 말씀하셨고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고 말씀하셨다(계 2:10).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구원받은 이래 어떤 고난을 받았는가? 한 가지도 없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가짜이다.

이 세상은 진리와 무관한 자들이 교회 간판을 붙여놓고 갖가지 가증한 짓들을 하면서 하나님의 교회인양 소란을 피우고 있다. 영적인 사람들(고전 2:14)만이 곡식과 독보리, 참 교회와 세상의 교회, 하나님의 교리와 인간의 전통, 바른 성경과 마귀의 성경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다수는 진리를 알 수도 없고 실행할 수도 없다. 여기 수록된 그들은 원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게재되지 않은 것들이다. 틈나는 대로 인터넷 뉴스, 바이블파워(www.biblepower.co.kr)에 올린 글들 중에서 몇 개 추린 것이다. 이 글들을 읽고 영적 눈이 띄어져 주님을 바로 섬기는 사람이 되고 특히 성경과 교회를 찾는 성도들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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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마귀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


주님께서 열두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마 10:2-4) 주님은 유다 이스카리옷이 마귀인 것을 아셨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하나는 마귀니라."고 하시니라』(요 6:70). 왜 주님은 유다 이스카리옷이 마귀인 줄 알면서도 그를 부르시고 재정까지 맡기셨을까? 누구라도 하나님께 회개하면 변화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롬 3:10,23). 모든 사람이 죄인으로 태어났으므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마땅하다. 왜냐하면 죄의 징책에서 벗어날 다른 길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았거나 하나님의 일꾼이 되었거나 지금도 쓰임받고 있거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진리로 주님을 섬기고 있느냐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그분의 뜻을 행하려고 한다면, 그 교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내가 내 자신에 관하여 말하는 것인지 알게 되리라』(요 7:17). 성경대로 설교하거나 가르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 아니면 성경으로 검증되지 않는 교단 교리들을 가지고 은사니 선교니 부흥이니 복음이니 하고 떠들어대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진리를 왜곡시켜 듣는 사람들을 실족시키는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된다(롬 6:16, 벧후 2:19). 그가 유명한 목사이든,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목사이든, 새벽기도의 귀재이든, 귀신을 잘 쫓아내든, 성경강해 전문가든, 개역성경을 70독 아니면 100독을 했든,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요, 정복을 당하면 정복한 자의 종이 된다. 아니, 어찌 그런 일이... 그건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들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성경대로 하지 않고, 바른 성경의 필요성도 모르게 되면, 마귀 앞에 무장해제 당했다는 증거가 된다. 유다 이스카리옷에게 어떻게 마귀가 들어갔는지 보자! 『저녁 식사가 끝나자 마귀가 이미 시몬의 아들 유다 이스카리옷의 마음속에 주를 배반할 생각을 넣은지라』(요 13:2). 마귀가 유다 이스카리옷의 마음속에 주를 배반할 생각을 넣었을 때 유다가 이를 거절했더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었겠지만, 마귀의 제안에 동의하거나 수용하게 되면 마귀가 그 사람 안에 들어가게 된다. 『사탄이 그에게 들어가니라』(요 13:27).


그럼 성령님께서는 어떻게 구원받은 성도들 안에 역사하시는가? 성도 역시 하나님의 뜻에 동의해야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저자이시며 보존자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의 특성은 말씀에서 어긋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으신다. 오늘날 배교가 판을 치는 원인은 하나님과 무관한 자칭 설교자가 나와서 주로 자신의 신통한(?) 능력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종이라고 광고해서 사람들을 모은 뒤에 그 사람들을 자기의 배경과 힘으로 써먹는 데서 비롯되었다. 미국의 은사주의자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한국의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락교회 등은 그런 류의 전형이다. 그들은 성경에 무지한 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자신들의 무지를 쏟아내고 있다. 그들은 지역 교회의 의미도 모르면서 '무슨 교회', '어디 성전'과 같은 말을 써가며 자기 교회의 회원 수가 몇만 명, 심지어 몇십만 명이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오히려 사람들을 현혹하는 수단으로 써서, 어리석은 자들로 사람 수를 보고 자신들처럼 하라고 손짓하고 있는 것이다.


우연히 김포성락교회가 김기동 목사를 데려다가 심령부흥회를 한다는 팸플릿을 보았다. 복음은 한 글자도 없다. 그 소개하는 문구를 보라! 1. 우리 교회는 성경환원운동하는 교회이다. 2. 신약교회운동하는 귀신 쫓고 병 고치는 교회이다. 3. 평신도지도자운동하는 교회이다. 4. 세계를 우리 교구 삼아 선교하는 교회이다.


성경환원운동은 무슨 성경으로 환원하는가? 귀신 쫓고 병 고치는 것이 교회가 할 일인가? 성락교회가 정신병원인가? 그들은 마귀와 귀신을 구별하지도 못한다. 평신도는 무엇이고, 또 평신도 지도자는 무엇인가? 세계를 교구로 삼았다면 작년 한 해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몇 명이나 구령했는가? 아니면 성경에도 없는 귀신이나 쫓고 다녔는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은 하나님의 일을 하고(요 6:29), 마귀가 세운 종은 마귀 짓을 하여 성경에도 없는 것들을 마치 성경에 있는 양 떠들어댄다. 성경을 잘못 짚거나 왜곡하는 것은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이지(고후 5:20) 스스로 된 대사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임명한 대사는 성경이라는 의정서 외에 다른 것은 없다. 이것으로 그가 주의 종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열매들을 보고 그들을 알게 되리라』(마 7:20). (pp.1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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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음을 어지럽게 만드는 교회들을 강하게 질타했다. 권은향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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