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분류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정 가 8,000 원
판매가   원 (10% 할인)
저자 필립 켈러 저    /  편집부 역
평점 독자평점이 없습니다. 리뷰를 남겨주세요.
SNS 도서소개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Me2Day로 보내기 기사를 요즘으로 보내기
2012년 10월 25일 재판1쇄 출간| 153*223*15mm 신국판 무선제본, 무게 380g | 248 쪽 | ISBN : 9788992164764
수 량  
바로구매 장바구니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0)  
관련 분류
경건 >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책소개

이것은 실로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 영원한 세계로 인도해주고 싶어하신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위대한 정복의 길을 함께 걸어간 뒤, 그곳에서 지극히 고요한 평안을 함게 누리지 않겠느냐고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당신에게 제안하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셔서 당신과 함께 그 길을 동행해 주고 싶으셔서 그 간절한 열망으로 얼마나 가슴을 태우고 계신지 모릅니다. 당신이 그분의 초청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주님과 동행하기로 마음먹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쁜 미소를 지으시며 어서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으라고 기다리고 서 계십니다. 당신과 친구가 되시고자 이토록 열망하고 계신 주님을 당신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자, 이제 우리 동반자 하나님을 친구 삼아 즐거운 여행길을 떠나십시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필립 켈러(1920-1997)는 선교사의 아들로 케냐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자랐다. 성장해서는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야생 식물 사진 작가로서 또 농업 경제학자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거듭나기 전에도 그는 세상 출판물들을 통해서 베스트셀러 작가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된후 저술한 그의 30여권의 경건 서적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동행해 주시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 <하나님은 나의 기쁨이시라 God is My Delight, 말씀보존학회>와 <시편23편에 나타난 목자 A Shepherd Looks at Psalm 23>등은 미주에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이다. 그는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다 생을 마감했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목  차>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 / 3
하나님과 함께 걷는다는 것 / 9


제1부  나의 영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1  동반자 하나님, 어떻게 만날 것인가 / 35
  2  선한 양심으로만 만날 수 있는 동반자 하나님 / 60
  3  영적 교제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86


제2부  나의 혼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1  나의 지성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115
  2  나의 감정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138
  3  나의 의지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159


제3부  나의 몸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1  충동적 본능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183
  2  육신적 욕구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203
  3  습관적 행위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 225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동반자 삼아 인생 길을 걷는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당신이 차츰차츰 터득해 감에 따라 그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히고 깨달음의 심도를 한층 깊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일상적인 실생활의 위치에 서서 전체 주제를 다루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복잡한 영적 명제 따위는 논외로 하였고, 다만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과 실질적으로 어떻게 연결시키고 우리의 삶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하고자 하였습니다.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온전하신 하나님, 그 충만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는 동반자가 되자고 지금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그 위대하시고 숭고하신 하나님께서 당신더러 어두운 세상으로부터 어서 발길을 돌리고 저 높고 밝은 고원지대를 자신과 함께 걷자고 당신을 초청하고 계십니다. 어떤 시대, 어떤 사회, 어떤 문화 속에 당신이 살고 있든지, 그리고 지금 당신이 어떤 처지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고 계시다는 이 사실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이 분명히 깨닫도록 해야겠기에 필자는 이 책을 쓰면서 기울일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했습니다.


이것은 실로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저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 영원한 세계로 인도해주고 싶어하신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위대한 정복의 길을 함께 걸어간 뒤, 그곳에서 지극히 고요한 평안을 함께 누리지 않겠느냐고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당신에게 제안하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셔서 당신과 함께 그 길을 동행해 주고 싶으셔서 그 간절한 열망으로 얼마나 가슴을 태우고 계신지 모릅니다. 당신이 그분의 초청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주님과 동행하기로 마음먹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쁜 미소를 지으시며 어서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으라고 기다리고 서 계십니다. 당신과 친구가 되시고자 이토록 열망하고 계신 주님을 당신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자, 이제 우리 동반자 하나님을 친구 삼아 즐거운 여행길을 떠나십시다!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7. 영적 고요 속에서 교제하시는 하나님


우리들은 시끌버끌 요란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소란스런 문화의 산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생활 자체가 도무지 조용한 구석이 없고 소란스럽기만 합니다. 게다가 우리들은 오만방자하게 제멋대로 삽니다. 주변에서 별의별 종류의 일들이 벌어져 우리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며 압력을 가해옵니다.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오히려 긴장감이 우리의 삶 속으로 스며들고 있고 이것이 우리의 생활 패턴으로 정착돼 버렸습니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엄청난 욕망에 휩쓸리게 되었고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으로 눈을 번뜩이며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게 되었으며, 갖가지 재미에 빠져 보려고 안달을 하게 되었고, 일시적인 영달과 무가치한 정열로 온통 마음을 불태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닙니다. 도무지 한 곳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고 만 겁니다. 이런 무차별적인 소요 속에 휩싸여 사는 우리들을 향하여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분노를 꾹 누르시면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가만 있으라. 그리고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라.”(시 46:10)고 말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려는 사람이 도무지 없습니다. 너무 바빠 정신을 못차리고 밀어닥치는 갖가지 일들에 억눌린 채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는지라 도무지 하나님과 함께 둘이서만 조용히 있을 짬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에게 하나님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가져 보도록 강력하게 촉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가족들이나 친구들, 그밖에 당신을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참 이상하게 여기고 때로는 무엇에 “홀렸다”고 말할지라도 말입니다. 비록 잠시 지나가는 한 순간 한 순간이라 할지라도 당신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 세상일들로부터 철저히 벗어나 짬을 내서 오직 그분과 함께 달랑 혼자서 함께 있는 자리를 매일매일 가져 보십시오. 그분과만 함께 있을 수 있는 한적한 장소를 물색하십시오. 그렇게 하나님과 단둘이 앉아 있는 당신의 영 깊숙한 내면의 밀실 방문을 꼭 걸어 잠그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조용히, 침묵하며 정적 속에 파묻힌 채 그 완전한 고요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에 대해서만 당신의 영을 활짝 여십시오. 그리고 어린 사무엘이 했던 말을 혼자 속삭여 보십시오.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삼상 3:10) 하고 말입니다. 이렇게 속삭이노라면 당신 스스로가 성령님에 이끌려 당신의 영 속으로 깊이 빠져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당신의 아버지께로부터가 아니면 결코 접근해 올 수 없는 어떤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게 될 것이고, 당신의 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으로 흠뻑 젖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찢어 당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을 깊이 느끼게 되면서 그분의 한없는 호의와 선하신 격려가 당신에게로 물밀 듯 쏟아 부어지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단다. 시끄럽고 번잡한 세상이 너를 짓눌러서 한시도 편할 날이 없지만, 이 세상이 다 끝날 때까지 나는 네 곁을 떠나지 않으마. 자, 고요한 평강 속에서 나와 함께 길을 걸어가자꾸나.”(pp.110-112)

도서정보 저자소개 목 차 서 문 책 속으로 독자리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가점수
이 도서에 대한 리뷰가 아직 없습니다.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됩니다.
리뷰는 로그인을 하셔야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상호명: 말씀보존학회 │ 대표자명: 이송오 │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 135 (금강프라자 7층)
  • 사업자 등록번호: 105-99-3432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16-1956호 │ 메일: admin@biblemaster.co.kr
  • 전화 : (02)2665-3743~4 │ 팩스: (02)2665-3302
Copyright ⓒ www.biblemast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