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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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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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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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도 큰 죄를 지었습니다
청소년인데 곧 부모님께도 밝혀질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선 저를 버린신것 같기도 하고
울며 기도도 해보었지만 달라지는 건 딱히 없던 것 같습니다
뭐라고 기도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기도할때마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 말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그런식으로만 하는데
정말 버림받은 걸까 너무 무섭습니다

뭐라고 기도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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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면 지옥에 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세에서 지은 죄에 대한 대가는 본인이 직접 감당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다면, 하나님께 자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라고 기도한 뒤 자신이 용서받았음을 믿으면 됩니다. 지옥에 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