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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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제2권 안식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6-10장) 요약정보 및 구매

말씀보존학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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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 2025년 5월 9일 초판1쇄
쪽수 : 88
무게 : 160g
크기 : 153x223x6mm
ISBN : 97911672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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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복음 제2권 안식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6-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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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설명

    안식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기 백성을 찾아오신 하나님,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제자도, 영생을 상속받으려면 지켜야 했던 율법에 관한 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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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고시

  • 1 반석 위에 기초를 놓아 집을 지은 사람(6) / 5

    2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아오셨도다(7) / 19

    3 씨 뿌리는 자의 비유(8) / 31

    4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9) / 49

    5 영생을 상속받으려면 율법을 지키라(10) / 69

     

     

  • 안식일의 주이신 인자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인자는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고 하시더라(5).

    안식일에 주님께서 곡식밭을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이삭을 따서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새인 몇 사람이 어찌하여 너희는 안식일에 해서는 아니 될 일을 하느냐?”라고 비난하자,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다윗과 그의 일행이 시장해서 하였던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오직 제사장들 외에 먹어서는 아니되는 차려 놓은 빵을 집어서 먹고, 일행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3,4)라고 대답하시면서 인자는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이 한 행동은 율법 하에서 허락된 것으로서 율법은 네가 네 이웃의 베지 않은 곡식밭에 들어가면 네가 네 손으로 그 이삭들을 따도 되나 네 이웃의 베지 않은 곡식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23:25)라고 말씀한다. 바리새인들이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제자들이 그 일을 안식일에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나뭇가지를 거둬들인사람을 죽이게 하셨고(15:32-36), 그 날에 만나를 거두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에(16:5,22-30), 제자들은 분명 그 엄격한 율법을 어긴 것이 틀림없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3,4)은 율법에는 예외 사항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이 안식일이면 성전 안에서 안식일을 범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12:5).

    (6페이지에서)

     

     

    죄인들의 죄와 자기 의에 대한 교훈(36-50)

    바리새인 중에서 한 사람이 자기와 함께 음식을 들자고 주께 청했고, 주님께서는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서 식사하려고 앉으셨다. 이제 한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는다. 그러자 주를 초대한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정말로 선지자시라면 자신을 만지는 그 여인이 어떤 사람인지 아셨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빚진 자에 관한 비유를 말씀하시고는(41-43) 죄인이었던(37,39) 그 여인이 많이 사랑하기에 그녀의 많은 죄들 또한 용서 받았다고 말씀하신다(47).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신성을 나타내 보이신다(48, 5:21-24). 왜냐하면 죄들을 용서하는 권세는 하나님께서만 가지고 계신 권세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딤전 3:16)이셨기에 이 여인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신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 앉아 식사하던 사람들은 속으로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들도 용서하는가?”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여인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라고 말씀하셨다. 이 여인은 자신의 행위로 믿음을 나타내 보였다. 주님께서는 계속 그녀의 행위를 언급하셨고, 이는 시몬과 함께 있던 사람들도 보고 알 수 있는 것이었다. 결국 그녀는 죄를 용서받는데, 믿음의 진실함을 증거로 보여주는 행위였다(2:14-26). 그러나 주님께서 그녀의 죄들이 용서되었다고 말씀하신 후에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50)는 말씀이었다. 당시는 구약이었으나, 동시에 과도기적 상황이었기에 믿음이 그를 구원했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27-28페이지에서)

     

     

    오천 명을 먹이시다

    장면을 주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사건이라고들 설명한다. 그러나 사실 성경은 남자들만 오천 명이며(14), 이는 여자들과 아이들은 제외한 숫자였다고 말씀하신다(14:21). 추측컨대 실제로는 만 명도 넘는 사람들이 음식을 먹었을 테고, 제자들은 각각 약 천 명 정도씩을 맡아 음식을 나눠줬을 것이다.

    어떻게 모두가 배가 부르도록 먹고도 열두 광주리나 남을 만큼의 양식이 있게 되었는가?(17) 물론 이는 주님께서 없는 것들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하나님이시기(4:17)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홀로 기적을 행하지 않으셨다는 점을 알고 있는가? 정확히 말하자면, 기적은 제자들의 손을 통해 일어났다. 주님께서는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제자들에게 떼어 주셨을 뿐이었다. 그 음식을 각각 약 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 놓을 수 있는 양으로 불어나게 했던것은 제자들이었다.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분명하다. 하나님께서는 때로 위대한 일을 행하시되, 그분의 사람들의 손을 통해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한 일의 관중이 아니라 참여자가 되게 하셔서, 궁극적으로는 영광과 보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시려는 배려이다. 주님께서는 직접 하늘에서 빵이 내리도록 하여 무리를 먹이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면서도, 자신의 도시락이었던 보리빵 다섯 덩어리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꺼내놓았던 한 소년과(6:9) 주님께서 떼어 나눠 주신 그 음식을 날랐던 제자들을 통해서 그분의 일을 수행하셨던 것이다.

    (53페이지에서)

  • 2018년 이래로 정선된 지식과 체계적인 강의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핵심 진리를 강의해 온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2021년부터 새로이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발간합니다.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많은 성도들이 이번에 발간되는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서 그 강의들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정통 교리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성경적인 해설로서, 여타의 주석서들의 해설을 완전히 능가하며, 기존 성경공부 교재들이 제시하지 못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기에 가히 성경공부의 왕도를 제시하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기존의 성경공부 교재들이 보여 왔던 선명하지 못한 해설과 모호한 영적 교훈이 전혀 없고, 정확한 성경 용어로 정확한 교리적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독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었던 <성경>에 관한 갈증을 즉시 해소시켜 줍니다

     

    특히 강의 교재 형태가 아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자습서형태로 출간함으로써, 그동안 직접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셨던 많은 분들에게 가뭄 끝의 단비와 같은 성경공부의 기쁨을 선사해 드리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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