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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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가 지난 후 요약정보 및 구매

노아 허칭스 저 / 데이빗 잉그램, N.W. 허칭스, 마크 힛치콕/편집부 옮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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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 2022년 4월 30일 초판 3쇄
쪽수 : 40p
무게 : 100g
크기 : 153*223*3mm 신국판 무선제본
ISBN : 978898588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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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날들을 살면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 결단하시기 바란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우리 주님이 다시 돌아오실 때가 심히 가까웠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일은 지금 당장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구원받아야 하는 사랑하는 친족들, 친척들, 친구들, 이웃들, 직장 동료들이 있다. “눈 깜짝할 사이”가 지나고 나면 그들은 모두 대환란과 심판이라는 하나님의 진노에 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구원 받도록 초청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을 준비를 함으로써 그 엄청난 재앙에서 피할 수 있게 해야한다.


    상품 정보 고시

  • 데이빗 잉그램 : 우선 교회의 “휴거”에 대해 이야기해 보기로 하죠. 먼저 휴거에 관한 성경 구절을 읽고 그 구절을 통해서 휴거가 과연 무엇인지를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6-18).

    읽어 드린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서, 교회의 휴거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도 휴거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지만 이 시간에 그 부분까지 다 다룰 수는 없을 것 같군요. 어쨌든 방금 읽은 구절은 교회의 부활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부활을 신학적 용어로 “휴거”라고 합니다.

    우선 “휴거”라는 말이 성경에 나오는 말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틴어에서 온 이 단어(rapture)는 원래 헬라어에서 라틴어로 번역되었다가 “rapture”라는 단어로 영어화된 것입니다. 헬라어로 이 단어는 ‘하팟조’인데, 이 말은 “나꿔채다” “끌어올리다” “뽑아내다” 등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읽어 드린 구절에서 17절에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끌려올라 가리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이 갖고 계신 성구색인 사전에도 “휴거”라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단지 교회의 부활을 신학적으로 휴거라고 하는 것입니다. 허칭스 목사님, 지난 시간에는 사도행전 15장을 통해 흥미로운 사실을 말씀해 주셨는데, 교회의 휴거가 일어나는 시기에 대해 잠깐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노아 허칭스 : 예, 성경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사도행전 15:14-17을 함께 읽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위하여 이방인들 가운데서 한 백성을 취하시려고”(14절).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방인들 가운데에서 취함을 받은 사람들이란 “교회”를 말합니다. 이 해석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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