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는 이송오 목사 분류
하나님의 경이로운 일들을 숙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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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6월호>
욥기 37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충고하고 조언하는 부분이다. 1절부터 14절까지를 읽으면서 “자연 현상”이 나올 때면 손가락으로 짚어 보기를 바란다. 『이것으로 내 심장도 떨리고, 그 자리에서 벗어났도다. 그분의 굉장한 음성과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주의해서 들으라. 그분은 온 하늘 아래에 그 음성을 내보내시며 그분의 번개를 땅 끝까지 보내시는도다. 그후에 음성이 울려 퍼져 나가니, 그분이 자신의 탁월하심을 드러내는 음성으로 천둥을 치시는 것이라. 그분의 음성이 들리면 그것들을 멈추게 하지 않으시리라. [이 부분은 사실 환란 성도의 휴거를 말씀하시는 것이기도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결코 이해할 수가 없다.]하나님께서는 그의 음성으로 놀랍게 천둥 소리를 내시며 우리가 알아차릴 수 없는 큰 일들을 행하시는도다. 그분이 눈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땅에 있으라.’ 하시며 작은 비와 그의 힘을 보여 주는 큰 비에게도 이같이 하시느니라. 그분이 각 사람의 손을 봉인하시나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그의 역사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때는 짐승들이 굴에 들어가서 그들의 처소에 머물리라. 남쪽에서는 회오리 바람이 불어오고 북쪽에서는 찬 바람이 불어오리라. 하나님의 입김으로 인하여 서리가 내리고 물의 너비가 줄어드는도다. 그분은 또한 물을 대심으로 두꺼운 구름에 짐을 지우시며 그의 빛나는 구름을 흩으시는도다. 구름은 그분의 계획에 따라 돌아다니니 이는 그것들로 그분이 명령하신 것은 무엇이나 땅에 있는 세상의 표면에서 이루게 하려 함이라. 그분이 구름을 오게 하시는 것은 바로잡음이나 그의 땅이나 자비를 위해서니라. 오 욥이여, 이것에 경청하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경이로운 일들을 숙고하라.』
나는 세상 사람들이 그토록 신뢰하는 과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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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6월호> | 통권 411 호 구매하기





